• 리뷰
  • 리스트
  • 구매
객관식 외부감사법과 공인회계사법
글쓴이
노준화 저
출판사
sam&books(샘앤북스)
출판일
2026년 7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노준화

1991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1997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근무하기도 하였다. 현재 충남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2007년 LG 연암문화재단 해외연구교수로 선정되어 미국 Purdue 대학교 Krannert 경영대학에서 1년 6개월,그리고 2017년 Pacific Lutheran University에서 1년 동안 연구하였다. 1990년 한국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2016년 미국 워싱턴주 공인회계사(CPA in Washington state) 면허를 취득하였다. 저자는 한국회계학회, 한국국제회계학회 및 한국회계정보학회의 회계감사분과위원장을 지내는 등 회계감사에 전문적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외부감사법과 공인회계사법이 독립된 과목으로 분리되어 시행된 지도 어느덧 2년이 되었습니다. 2027년까지는 법률 조문에 한정하여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지만, 2028년부터는 시행령까지 출제 범위가 대폭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수험생들에게 방대한 법령을 단순히 암기하는 차원을 넘어, 핵심 내용을 얼마나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리해 내느냐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기고 있습니다.

이에 저자는 본서를 ‘법률 조문 기반의 실전 압축 객관식 문제집’으로 기획하였습니다. 특히 법률 조문 중심의 출제가 유지되는 2027년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가장 짧은 시간 안에 최대의 학습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음 세 가지 원칙에 집중하였습니다.

첫째, 학습의 우선순위를 정립하여 절대적인 투입 시간을 단축하는데 노력하였습니다. 모든 조문을 평면적으로 나열하기보다, 출제 빈도가 높고 변별력을 가르는 핵심 조문을 엄선하여 문제 수와 수준을 조절하여 집중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명쾌한 해설을 더하여, 방대한 학습량을 감당해야 하는 회계사 시험에서 본 과목이 전략 과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둘째, 명확한 출제 포인트를 설정하고 실전 감각을 극대화하게 하였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조문이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매력적인 오답 지문으로 변형되는지 그 ‘함정’의 원리를 함께 짚어 두었습니다. 이를 통해 수험생은 출제자의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안목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조문 - 기출 - 예상’의 3단계 연계 학습으로 장기 기억을 돕습니다. 법 조문을 학습한 직후 관련 기출문제를 곧바로 풀어 봄으로써 이론이 실전에 적용되는 과정을 체득하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 저자가 직접 고안한 예상문제를 더하여, 2028년 시행령으로 출제 범위가 확대되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응용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서는 각 법률의 체계적인 순서에 따라 문제를 배열하여, 수험생이 법령의 논리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혀 나가도록 돕는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수험생 여러분의 심리적 부담은 덜어 드리고, 합격이라는 목표에는 가장 빠르게 도달하게 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26. 7
저자 노준화 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