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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6억으로 시작한 세미파이어
글쓴이
조윤진 저
출판사
어깨위망원경
출판일
2026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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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윤진

평범한 월급으로 아이를 키우며 살아온 40대 싱글맘 투자자. 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늘 회사의 미래와 자신의 노후를 함께 걱정했지만, 절약과 돈 공부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는 적립식 투자 시스템을 만들어왔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지고 팀이 사라지는 과정을 겪으며, 저자는 ‘회사는 나를 끝까지 지켜주지 않는다’는 현실을 받아들였다. 이후 월급에만 의존하지 않는 삶을 목표로 배당 자산을 키웠고, 현재는 6억 원의 자산과 월평균 200만 원의 배당 수익, 좋아하는 일로 버는 월 100만 원의 노동 소득을 결합한 세미파이어를 실현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배당으로 부자되기〉를 운영하며 약 4,100명의 구독자와 투자 여정을 나누고 있으며, 동명의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를 통해 배당 투자, 절세 계좌 운용, 출근 졸업 이후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완벽한 부자가 되는 법보다, 평범한 사람이 무너지지 않고 자신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경제적 자유를 이야기한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도대체 얼마를 모아야 지긋지긋한 회사를 그만둘 수 있을까?

10억, 20억이라는 비현실적인 허상 앞에서 번번이 사표를 삼켜야 했던 보통의 직장인들에게 건네는 명쾌한 해답이 여기 있다. 『6억으로 시작한 세미파이어』는 막연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자산 6억, 월 배당 200만 원, 추가 파이프라인 100만 원'이라는 명료한 숫자를 보여준다.

저자 조윤진은 평범한 월급으로 홀로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하던 40대 워킹맘이다. 한 달 용돈 5만 원으로 생활하고, 3,000원짜리 커피 한 잔까지 끊으며 시드를 모았다. 그렇게 쌓은 6억이 지금은 그를 대신해 일한다. 이제 그는 잠옷 차림으로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유기견이던 강아지와 한낮의 공원을 걷는다.

핵심은 버거운 '목돈'을 모으는 데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매달 알아서 꼬박꼬박 돈이 들어오는 '자본 구조'를 완성하는 데에 있다. 이 책은 자산이 스스로 기본 생활비를 벌어오게 하고, 남는 시간엔 좋아하는 일로 나머지 현금흐름을 채우는 '월 300만 원 자동화 시스템'의 정교한 설계도를 펼쳐 보인다. 나아가 시장의 거친 파고에도 끄떡없는 방어형 포트폴리오 구축법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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