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탄생에서부터 시작해 이집트, 로마시대,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거쳐 프랑스대혁명에 이르고, 마침내 원자폭탄 개발과 달나라 여행 등 최첨단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소설로 구성하여 서양문명사를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은 책.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유롭게 그 기나긴 역사를 소설을 통한 훑어보기로 만날 수 있는 막스 크루제의 베스트셀러로, 문광부 선정 청소년 추천도서,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중앙일보 좋은책 100선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초판 전 6권을 양장 3권으로 새롭게 개정 출간하며 120여 컷의 새로운 도판과 설명을 추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