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아프지도 말고 죽지도 말자』를 통해 제자훈련의 생생한 감동을 전해 주었던 정천성 집사가 ‘다락방’이라는 모임을 통해 성도들을 섬기며 겪었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교회 활동에 소극적인 30~40대 남성들을 다락방 활동에 끌어들여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한 방법과 프로그램, 저자 자신의 열정,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독자들에게 공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주님 안에서 성장해 가는 한 성도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함께 울고 웃고 성장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