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야할 인문고전 시리즈는 현행 제7차 교육 과정 사회 및 역사 교과서에서 자주 나오는 작품을 기준으로 국내 대학 소장파 학자들이 선별하여 집필한 시리즈로 창의적 사고를 키워 줄 수 있는 청소년 교양, 수능, 논술 대비에 필요한 중요 작품이 들어 있다.
원전 중심으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현대식 문장으로 표현하되, 방대한 내용의 작품에 대해서는 엄선하여 선별하였고 어려운 고전 텍스트를 알기 쉽게 편집함으로써 본문을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게 했다. 또한 읽기 전에 작품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 및 작품의 특성을 제시하였고 텍스트 중심에서 벗어나 본문의 심층적인 이해와 입체적인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관련 이미지가 실려있다. 본문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이나 한자, 어구는 따로 사전을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풍부한 내용의 낱말풀이와 참고자료 수록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조선 태조에서 철종에 이르는 25대 472년간의 역사적 사실을 각 왕별로 편찬하여 기록한 책이다. 조선 왕조 470여 년 간의 풍부한 사료(史料)를 수록하고 있으므로 이 시대의 정치·경제·문화·사회 및 이와 관련된 제반 제도를 연구하는 데 필수불가결한 기본 사서(史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