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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웩과 뿌지직
글쓴이
모우리 타네키 글/나카노 히로타카 그림/박숙경 옮김
출판사
한림출판사
출판일
200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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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구토와 설사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현상이지만 사람들은 누구나 말하기를 꺼려하고 덕분에 그 원인과 현상에 대해 아는 사람이 적습니다. 하지만 이 증상들은 몸이 스스로 말하는 위험 신호 중에 하나입니다.
너구리 선생님이라는 친절하지만 조금은 특이한 의사 선생님을 통해 작가는 아이들에게 우리 몸에 쉽게 나타나지만 일상적이기에 잘 알지 못했던 병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감기로도 구토 증상이 나타나며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위험한 종류의 구토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벼운 증상이라고 쉽게 생가하면 안됩니다. 구토나 설사는 엄연히 몸이 불편하다는 신호니까요.
아이들과 그림책을 보면서 언제 으웩과 뿌지직을 해봤는지, 왜 그랬는지, 그리고 어떻게 나았는지를 이야기해 보세요. 신비한 우리 몸에 대해 조금 더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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