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오래 살았던 것도 아니고, 고작 여행 두세 번 다녀온 평범한 딸을 ‘남부의 하버드’라고 불리는 듀크대에 입학 시킨 아빠의 영어 교육 성공기이다. 저자는 영어를 잘하는 아빠, 돈 많은 아빠도 아닌 그저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그러나 영어의 중요성을 일찍 인식하고, 아이들이 어렸을 적부터 영어의 늪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직접 영어교육에 힘써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쳤던 방법과 원칙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다.
영어교육의 8단계 커리큘럼과, 암기의 효과,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체계적으로 학습한다면 놀랄 만큼 영어 실력이 향상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