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는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를 한다. 파트너가 자신에게 만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을 매우 비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자신의 결점이나 단점을 끊임없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불평하는 여자들. 저자는 이런 여자들이 어떻게 하면 새로운 시각으로 자신 안에 숨겨진 수많은 장점들을 발견해낼 수 있는지, 그렇게 새로이 인식하게 된 자의식을 통해 어떻게 주위 사람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여자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그 긍정적 효과에 대해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