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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영한 저
출판사
삼각형비즈
출판일
2006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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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한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삼성전자 사업부장, 창조경영 아카데미 대표)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1976년 삼성전자의 컴퓨터 사업 창설과 함께 세일즈맨으로 출발하여 컴퓨터 마케팅 책임자를 지냈다.
1988년 마케팅 컨설팅회사를 설립했으나 IMF 위기로 인해 좌절을 경험했다. 이후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창조경영아카데미 대표, 소셜마케터 대표 등을 거치면서 실무와 이론을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총각네 야채가게에 관한 기사를 접한 뒤 그들의 열정과 성공적인 마케팅 스토리를 책에 담아냄으로써 많은 이들을 감동시키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소셜 마케팅, 스토리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 책은 자신의 인생 전환점에서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 할 때 맨손으로 정글에서 살아남은 사람, 타잔처럼 뜨거운 열정과 불굴의 용기로 당당히 세상과 맞서 싸워서 ‘성공’이라는 결과를 얻어낸 두 주인공 최진실, 김영한 교수의 인생 성공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 쓴 것이다.

1부에서는 취업대란으로 힘들어하지만 정작 머리로만 움직이려는 20~30대 청춘들에게는 현대자동차 판매왕 최진실 씨 성공 스토리를 통해 직접 발로 뛰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가장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깨우쳐 주고 있으며, 2부에서는 베스트셀러 를 쓴 김영한 교수가 삼성전자를 나와 마케팅 컨설턴트로서 다시 일어서기까지 과정이 흥미롭게 엮었다. 4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오륙도, 사오정이라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렸다.

그들은 맨몸으로 정글에서 살아남았고 밀림의 왕자가 되었다. 정글의 타잔처럼 시장에서 맨손으로 살아남는 법을 터득한 셈이다. 즉 최진실, 김영한 두 사람이 말하는 중에서 시장 정글에서 살아남는 데 꼭 필요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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