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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세기
글쓴이
김민주 저
출판사
럭스미디어(럭스키즈)
출판일
2006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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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주

문화예술, 역사지리, 경제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쓰고 강의를 하는 김민주 저자는 정말로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한다. 사는 책만으로는 충분치 못해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받아 지식을 섭취한다. 도서관이 없었다면 그의 왕성한 콘텐츠 생산은 멈출 수밖에 없다. 특히 도서관은 우리에게 교양으로 필요한 고전 책과 영화들을 풍부하게 보유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삶을 격조 높게 해주는 교양과 도서관은 찰떡궁합이다.

서울대학교와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저자는 금융, 기업 경험을 바탕으로 역사, 문화, 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폴리매스(Polymath;박식가)가 되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는 도서관에서 교양을 읽는다》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다크 투어》 《북유럽 이야기》 《자본주의 이야기》 《시티노믹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몇 년 전부터 중국은 '화두'였다. 역사 문화 사회 등의 전반에 걸친 중국과 우리의 오랜 관련성은 차치하고서라도 최근의 중국의 변화와 성장은 '중국의 힘'을 다시 한번 우리에게 인식시키며 중국에 대한 많은 관심들을 낳았다.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은 어느 때보다 늘어나고 있고 중국을 공부하는 사람도 매우 많아졌다. 그러나 중국이라는 크고 넓은 지역과 다면적인 문화 및 그 특징에 대해서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는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중국이 갖고 있는 힘을 부정하려 하거나 그 힘을 무너뜨릴 방법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이 갖고 있는 저력을 이해하고 중국에 대해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적고 있다. 중국은 이번 세기의 새로운 리더로 급부상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물결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을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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