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930년대 중국의 중앙·지방·상인
글쓴이
강진아 저
출판사
서울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5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진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전공은 중국근현대사와 동아시아 경제사이다. 주요 저서로 《1930년대 중국의 중앙지방상인》,《동순태호: 동아시아 화교 자본과 근대 조선》(중국어 증보판은 東亞華僑資本和近代朝鮮:廣?巨商同順泰號?究),《문명제국에서 국민국가로》,《이주와 유통으로 본 근대 동아시아 경제사》,《The Guangdong Model and Taxation in China》(Amsterdam University Press, 2022), 주요 역서로는 《쟁점으로 읽는 중국 근대 경제사》,《소일본주의》,《베이징의 애덤 스미스》,《미완의 기획: 조선의 독립》,《중국경제사》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은 중국의 근대 국가 건설이 처음 본격적으로 시도되었던 1930년대 중국의 지방재정을 다면적으로 분석한다. 1930년대 군벌 정권 하의 한 지방 재정을 세제, 행정, 금융의 제 측면에서 연구하면서, 과거로부터 끊임없이 유산을 수혈 받으며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는 중국 지방재정의 특징을 구성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