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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
글쓴이
마크 배터슨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5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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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크 배터슨

워싱턴 DC 안에 위치한 내셔널커뮤니티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 NCC) 담임목사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1996년에 마크 배터슨 목사가 학교를 빌려 가족과 함께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다. 아홉 달 후에 유니언역 안에 있는 영화관으로 예배 장소를 옮겼고 지금은 여러 장소에서 함께 예배하고 사역하는 멀티 캠퍼스 교회로 성장했다. 정재계 인사가 많이 다니는 교회,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교회로 유명하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교회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고 믿고 “도시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교회”로서 복음을 전하고 봉사한다. 지역사회와 특별하게 교류하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방편으로, 에벤에셀 커피하우스, 미러클 극장, DC 드림센터 등도 운영한다.

마크 배터슨은 리젠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상을 새롭게 하고 기독교 문화를 부흥시킬 사역자를 지원하기 위한 드림콜렉티브(Dream Collective) 지도자이기도 하다. 《하나님을 듣다》(두란노), 《나의 인생 설계도》, 《올인》, 《서클 메이커》(이상 규장)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모든 것을 다 걸어라!!
99%도 의미 없다, 온전한 100%를 원하신다.
적당히 믿고 안전하게 살려는 마음은 버려라.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종교 부문 작가 마크 배터슨의 래디컬한 삶의 방식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장 5절


크리스천이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다. 그렇다면 과연 ‘따른다’는 것은 무엇인가? 마크 배터슨은 ‘올인’하는 것이라고 답한다. 그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를 ‘구원자’(Savior)라고 부르고 인생의 '주인'(Lord)이라고도 부르지만, 그 주인께 인생의 모든 것(All)을 걸고 있는지를 반문한다. 그렇지 않고 일부만 예수에게 걸고 산다면, 그래서 나머지는 세상에 걸고 산다면, 그것은 사실 예수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저자 스스로 ‘양다리 걸친 신앙생활’을 청산해야 할 것을 깊이 깨닫고 돌이킨 청년기의 고백으로 시작한다. 그가 말하는 ‘예수를 향한 올인’이란, (어디까지나 비유로서) 마치 카지노의 도박사가 승리를 확신하고 기대하는 모험을 걸 때 현금 대신 사용하는 칩(chip)을 탁자 중앙으로 모두 밀어넣는 ‘올인’ 배팅을 하듯 예수님께 인생의 모든 것을 거는 것이다. 그래서 책의 제목이 ‘올인’(All In)이다.

저자는 크리스천이라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기보다 예수님께 자신을 따라오라고 요청하며 살아가는 건 아닌지 돌아보라고 말한다. 그것은 복음을 거꾸로 뒤바꿔놓는 것이고, 복음을 받아들였다고 말하지만 실상은 여전히 세속적인 신념과 가치와 생활방식을 버리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올인을 해야 할 탁자에서 칩을 절반만 거는 어리석은 도박사와 다를 바 없다.

그러므로 ‘어중간한 것’은 크리스천의 삶의 방식이 아니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예수님 앞에서 뭔가를 감추거나 아끼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한다. 지금은 모든 것을 걸고 하나님을 위해서 온 힘을 다해야 할 때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십자가에 거셨다. 저자는 말한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지만, 복음은 모든 것들을 다 요구한다고. 예수님을 당신의 모든 것들의 주님으로 영접하지 않았다면 전혀 영접하지 않은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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