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란 테헤란대학교 외국인어학연수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과 이란의 구비문학을 비교한 박사학위논문은 ‘한국에 수용된 친일야화연구’이다. 이란 타르비야테 모다레스대학원의 객원교수와 이란 인문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고, ‘땅의 저주’를 비롯한 다수의 번역서와 이란어 학습에 관한 저서 등을 집필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이란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그 나라의 역사만큼이나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이란(페르시아)어는 전통성이 강하고 민족적인 특성을 현재까지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언어이다. 이란(페르시아)어의 문자는 아랍어의 28개의 문자를 기초로 고유한 문자를 4개 더 첨가시켜 32개의 문자로 활용하고 있다. 이 교재는 이란(페르시아)어에 대한 역사부터 알파벳, 숫자, 쓰기 등 이란(페르시아)어를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초보자도 쉽게 배울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