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선 게이트의 2006년 신작. 길을 잃어버리고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삶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삶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는지를 일깨워주는 이정표 같은 책이다.
직설적이지만 거칠지 않은 그의 화법은 가볍고 명쾌한 언어로 독자들에게 삶의 진실이 무엇이며 성공과 변화, 그리고 나를 통해 발견하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 한다. 눈이 피로하지 않게 큼직한 활자와 재미있는 이야기, 아름다운 시와 일러스트, 사진이 곁들여져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저자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