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스릴러 베스트*
*에드거상 최우수 장편 최종후보*
*아마존 에디터스 픽*
*〈뉴욕 타임스〉 〈텔레그래프〉 등 10개 언론사 추천작*
“칼날처럼 날카롭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영리한 스릴러!”
데뷔작으로 문단, 언론,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위협적인 신예 베라 쿠리안의 안티히어로 심리스릴러
베라 쿠리안의 첫 장편소설 『나를 우습게 봤겠지만』은 에드거상 최우수 데뷔 장편 부문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스릴러 베스트, 아마존 에디터스 픽에 선정되며 문단과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굿리즈〉 〈뉴스위크〉 〈팝 슈거〉 〈크라임 리즈〉 등 유수 매체에서 ‘가장 기대되는 소설’로 꼽히며 스릴러 장르에 돌풍을 일으킨 베라 쿠리안은 독자들이 신뢰하는 작가로 단번에 발돋움했다.
『나를 우습게 봤겠지만』은 자신을 강간했던 윌 바크먼을 죽이기 위해 사이코패스 연구실에 잠입한 클로이의 이야기다. 순조롭게 살인 계획을 실행하던 중, 캠퍼스에 돌연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클로이는 연쇄살인범에게 자신의 살인에 대한 누명을 씌우면 되겠다고 기뻐하지만, 그녀를 용의자로 의심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며 완벽했던 계획은 꼬이고 만다. 연쇄살인의 진상을 파헤치려는 긴밀한 움직임과 복수에 혈안이 된 클로이의 숨가쁜 심리전이 생생하게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