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마무리하세요. 이 책 한 권이면 몸이 아프거나 물건을 잃어버린 긴급 상황부터 호텔 체크아웃, 면세점 쇼핑, 공항 출국과 귀국까지 모든 상황을 독일어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트립스픽은 어려운 문법 설명을 걷어내고, 그 상황에서 가장 먼저 꺼내야 할 한마디부터 후속 응대 문장까지 곧바로 쓸 수 있게 담은 휴대용 여행 회화책입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한글 발음 그대로 읽기만 하면 통합니다.
이 책의 특징
상황별 즉시 사용 구성, 긴급 상황에서 귀국까지 12개 장 216개 표현을 순서대로 수록했습니다.
모든 독일어 문장에 한글 발음을 달아, 발음을 몰라도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실제로 자주 겪는 당황 상황 40가지와 대처 문장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약국(Apotheke)과 병원, 긴급번호 112와 110, 도난 신고(Anzeige), 소매치기 주의 지역, Tax Free 환급까지 문화 노트로 안내합니다.
긴급 상황 표현 총정리, 공항과 기내 표지판, 국가별 긴급 전화, 귀국 체크리스트를 부록으로 담았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고 싶은 분, 병원과 경찰서에서 상황을 설명해야 할까 걱정되는 분, 공항 출국과 귀국까지 안심하고 마무리하고 싶은 분께 권합니다.
말하고 떠나자, 트립스픽과 함께. 귀국편으로 독일 여행을 무사히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