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원소로 보는 자연 이야기는 물, 불, 흙, 공기 네 가지 원소 이야기를 통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세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옛날 그리스 사람들은 세상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 물, 불, 흙, 공기 즉 네 가지 원소라고 생각했어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했음에도 이 네 가지 원소는 아직까지 물질을 설명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개념으로 많이 쓰인답니다.
이 책 속에는 물은 어떻게 생기는지, 불은 어떤 일을 하는지, 흙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공기는 무슨 색깔인지 등등 4원소에 대한 가장 기본적이면서 꼭 알아야할 여러 가지 정보가 읽기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4권에서는 공기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나씩 소주제별로 들려줍니다. 하늘을 날게 하고, 숨을 쉴 수 있게 하는 공기의 기초적인 정보에서부터 공기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고, 공기가 없으면 어떻게 되는지, 공기는 어떻게 움직이고, 공기의 색깔은 어떤 것인지, 또한 공기는 우리 주변에서 어떤 다양한 일을 하는지 등 우리가 잘 몰랐던 공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밖에도 오존 파괴를 비롯한 환경오염 문제를 통해 왜 우리가 공기를 깨끗하게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