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 마음의 멘토. 높은 연봉의 직장을 그만두고 베이징 시샨에서 은거에 가까운 생활을 하며 마음의 성장과 심리 치유, 힐링에 관한 글을 전문적으로 쓰고 있다. 가벼우면서도 부드럽게 톡톡 튀는 문체로 다양한 연령, 다양한 국가의 독자를 매료시킨다. 대표 저서로는 『마음이 피곤하지 않게 사는 법』, 『인생, 너무 진지할 필요는 없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바쁘게 앞만 보고 걷느라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길가의 작은 꽃, 지친 하루 끝에 곁을 내어주던 다정한 사람의 온기, 그리고 서툴렀지만 매 순간 진심이었던 과거의 나.
지난날의 서랍을 열어보니, 미처 몰라봤던 눈부신 순간들이 소복이 쌓여 있습니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우리의 삶 어딘가에 있는 밑줄 긋고 싶은 예쁜 순간들을 만나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