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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보풀랜드입니다
글쓴이
공지희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5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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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공지희

어릴 적 책을 많이 읽지 못했고 주로 약수동 산동네에서 뛰노느라 바빴다. 어른이 되어서는 가장 반짝거렸던 장충동 여중 시절과 그때 친구들을 종종 그리워한다. 사춘기 시절, 소설의 재미를 알게 되었지만, 책보다는 비와 장화, 행선지 없이 버스 타는 놀이를 훨씬 더 좋아했다. 도서관 책장들 사이에 들어설 때 가장 설레며, 사막과 낙타, 오로라가 궁금하다. 어릴 적부터 품었던 화가가 되고 싶단 꿈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청소년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는 한 편 한 편의 소중한 이야기를 보태어 가며 청소년들과 오래 함께 하고 싶다. 2001년 [대한매일] 신춘문예에 「다락방 친구」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03년 『영모가 사라졌다』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였다. 『착한 발자국』 『마법의 빨간 립스틱』 『이 세상에는 공주가 꼭 필요하다』 『안녕, 비틀랜드』 등 동화책을 썼고 2014년 청소년소설 『톡톡톡』으로 제4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제1회 수상작 『시간을 파는 상점』과
제3회 수상작 『오즈의 의류수거함』의 뒤를 잇는
제4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제1회 수상작인 『시간을 파는 상점』은 베스트셀러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으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제3회 수상작인 『오즈의 의류수거함』은 인지도 있는 여러 기관의 추천도서, 선정도서가 되면서 수상작의 권위를 지키는 데 손색없는 책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출간되는 제4회 수상작 『톡톡톡, 보풀랜드입니다』는 출판사뿐만 아니라 작가와 독자들의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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