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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
글쓴이
도법 외 4명
출판사
불광출판사
출판일
2015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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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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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법

실상사 회주 스님 겸 인드라망생명공동체 상임 대표. 1990년 청정불교운동을 이끈 개혁승가결사체 선우도량을 만들었다. 1995년부터 2004년까지 실상사 주지를 맡으며 1998년부터 귀농 전문학교를 설립했다. 1999년 인드라망생명공동체를 창립하면서 귀농 운동 차원을 넘어 생활협동조합, 대안교육, 생명평화운동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갔다. 2004년부터 생명평화 탁발순례의 길을 떠나 5년간 3만 리를 걸으며 8만 명의 사람을 만나 생명평화의 가치를 전했다. 2010년부터 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장, 자성과 쇄신결사 추진본부장 등을 맡아 다툼 없고 평화로운 사회로 가는 길을 만드는 데 힘썼다. 저서로 『화엄경과 생명의 질서』, 『길 그리고 길』, 『화엄의 길, 생명의 길』, 『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 『내가 본 부처』, 『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지금 당장』, 『붓다, 중도로 살다』 등이 있다.

99년엔 인드라망생명공동체를 창립하면서 귀농운동 차원을 넘어 생활협동조합.대안교육.환경연대 운동 등으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04년 실상사 주지 소임을 내려놓은 후, 생명평화 탁발순례의 길을 떠났다. 이후 5년 동안 3만 리를 걸으며 8만 명의 사람을 만나 생명평화의 가치를 전했다. 현재 지리산 실상사 회주이자 대한불교조계종 ‘자성과 쇄신 결사 추친본부’ 화쟁위원회 위원장으로 있으며 다툼 없고 평화로운 사회로 가는 길을 내고 있다. 파괴돼 가는 지리산을 살리기 위해 결성된 '지리산을 사랑하는 열린 연대'의 상임대표도 맡고 있다. 저서로는 『화엄경과 생명의 질서』『길 그리고 길』『화엄의 길, 생명의 길』『그물코 인생, 그물코 사랑』 『내가 본 부처』 『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불교
『사랑할 시간은 그리 많지 않다』는 불교계 주간지인 「법보신문」, 그리고 월간지인 「불광」에 지난 2010년 실렸던 큰스님들의 법문 중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았던 감동이 있는 법문을 모아 엮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스님들은 대부분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스님들은 저마다 행복을 얻는 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놓는다.

법당에서 대중들을 상대로 설해진 법문을 엮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뼈를 깎는 수행이나 특별한 비법이 아닌 일상의 소소한 일들과 적절한 비유로 이루어져 더욱 생생하다. 뜬구름 잡는 듯한 애매한 결론 대신, 우리의 '생활'을 이야기 하고 있기에 더욱 마음에 와 닿는다. 이 책에서 스님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행복과 불행은 자기가 스스로 지은 것"이라는 사실이다. 행복하고 싶은 사람, 자신이 행복한지에 대한 대답이 불분명한 사람은 이 책을 통하여 행복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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