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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
글쓴이
로버트 프레스먼 외 2명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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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프레스먼

뉴잉글랜드 소아심리학센터의 연구 국장이다. 뉴잉글랜드 소아심리학센터, 브라운대학 워런앨퍼트의과대학, 칠드런스 내셔널메디컬센터와 함께 진행한 ‘학습 습관 연구’를 이끈 선임 연구원으로 이 연구들은 오늘날 디지털 시대에 가족들의 습관, 일상, 과제들에 대한 중요하고 새로운 데이터들을 제공했다. 주의력결핍장애(ADHD)와 유사한 증상을 보이지만 비유기적 요인과 연관된 위장-주의력결핍장애(Faux-ADHD)의 발견에 공헌했으며, 여러 의학 전문서를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좋은 습관은 아이의 평생을 지탱합니다.”
* 집중력, 시간 관리, 소통 능력, 목표 설정, 자립심까지
난관 앞에 무너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습관 교육의 모든 것 *

끝없는 경쟁과 끝없는 할 일, 산더미처럼 쌓이는 공부와 숙제까지… 스트레스 관리와 시간 조절이 어려운 요즘 아이들은 생활 주변 곳곳에 놓여 있는 미디어의 유혹(TV, 스마트폰, 컴퓨터와 게임기 등)에 빠지기 쉽다. 이런 세대를 지칭하는 ‘M2 세대(Generation M2)’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면서 화를 내고 잔소리하는 일에 지친 많은 부모들은 ‘혼자서, 스스로,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기르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답답해 하는데, 바로 이 책의 저자들이 그 해답을 ‘8가지 학습 습관(The Learning Habit)’에서 찾았다.

뉴잉글랜드 소아심리학센터와 가족치료 분야의 심리치료사 스테파니 도널드슨-프레스먼 연구팀은 3년 동안 미국 50개 주, 4600개 도시, 5만 명의 부모와 아이들을 연구·관찰했다. 그 결과 자기절제, 숙제습관, 시간관리, 목표 설정, 소통능력, 책임감, 집중력, 자립심 같은 생활 습관이 아이의 학습 역량과 성취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오랜 속담처럼, 아이의 성취감과 집중력은 유아에서 초등 시기의 ‘생활 루틴’에서 시작된다.

어린 시절 아이가 익힌 ‘자기 관리’와 ‘생활 습관’은 아이의 평생을 뒤바꾼다. 목표를 세우고, 시간을 관리하고, 인내가 필요한 여러 일들을 스스로 해내는 내면의 힘을 가질 때, 아이들은 비로소 인생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 『아이는 습관으로 자란다』는 아이가 평생 겪어야 할 선택과 갈등의 기로에서 끝내 해내고야 마는 ‘습관의 힘’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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