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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글쓴이
이명옥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6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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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옥

한국 문화·예술계의 뛰어난 기획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 사비나미술관 관장이며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늘 새롭고 독창적인 시선을 견지한 전시 기획으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수학, 과학 등 다른 학문과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전시와 교육, 저작 활동을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힘써왔다. 대표 저서로는 『명화 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2005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2006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06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명화 경제 토크』(2007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팜므 파탈』(한국문화번역원 선정, 2005년 한국의 책, 일본 사쿠힌사에서『妖婦』로 번역 출간), 『그림 읽는 CEO』(네이버 선정, 오늘의 책),『나는 오늘 고흐의 구두를 신는다』(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2009 올해의 청소년 도서),『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국립중앙도서관 선정, 2014년 이달의 책),『시를 좋아하세요...』(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국민화가를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사비나 미술관장과 한국의 대표 과학자 네 명이 들려주는 예술과 과학의 절묘한 앙상블!

'예술과 과학'이라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요소를 절묘하게 결합한 대중예술과학서다. 일찍부터 미술가들은 과학을 예술적 동지로 여겨, 피카소 같은 이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사진술, 영화 등에 영향을 받아 입체주의를 창안하는 등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다.

이 책은 이렇듯 과학과 예술의 긴밀한 상관관계를 유명한 예술 작품을 통해 살펴본다. 사비나 미술관 관장 이명옥과 물리학, 화학, 지구과학, 생물을 전공한 저자들이 명화를 감상하고 작품과 연관되는 과학적 요소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시각자료가 풍부하다.

과학과 예술의 상관성은 여러 가지 예를 통해 증명된다. 가령, 달리는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에 자극을 받아 양자 사실주의를 회화적으로 표현하려고 했고, 쇠라는 색채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작품에 실험하여 신인상주의 화풍을 창조했다.

그밖에도 기상변화에 관심이 많았던 컨스터블은 기상일지까지 써가며 하늘과 구름을 화폭에 담았으며, 터너는 자연재해를 몸소 체험하며 그 현장을 후세에 남겼다. 인체의 메커니즘을 해부를 통해 규명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나 곤충의 세계에 매혹당해 평생 곤충을 관찰하고 그것을 작품으로 재현한 여류화가 메리안도 빼놓을 수 없는 이 만남의 주인공들이다.

『명화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에 이어 두번째로 발간된 통합 교과과정용 기획도서이다.

*한국 과학 문화재단 선정한 2006년 상반기 우수 과학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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