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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꽃이 지고 문법이 남았다
글쓴이
이종숙 저
출판사
창연출판사
출판일
202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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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숙

이종숙 시인은 경상남도 하동에서 태어났다. 2019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2023년 마산문인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학 작품 경연대회 은상, 한국문학 예술인 금상, 한국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상, 신춘문학 최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시집으로 『나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다』와 『맞무는 시간들』이 있으며, 다수의 동인지에 참여하였다. 삶의 일상과 자연, 사람 사이의 따뜻한 정서를 섬세한 시선과 깊은 감성으로 담아내며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시
이종숙 시인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지원을 받아, 창연출판사에서 창연시선 47번으로 시집 『꽃이 지고 문법이 남았다』를 펴냈다. 내용은 시인의 말을 시작으로 1부는 「밭이랑의 꿈」 외 18편 / 2부는 「봉투를 꿰메다」 외 20편 / 3부는 「일기예보」 외 20편 / 4부는 「카타르시스」 외 20편 등 총 82편의 시 그리고 임창연 문학평론가의 해설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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