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리더십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글쓴이
이봉규 저
출판사
미디어숲
출판일
2006년 1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봉규

저자 이봉규는 국내 탑으로 평가되는 정치 평론가다. , <이봉규의 정치옥타곤>, <이봉규의 황금펀치> 등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70만 구독자가 있는 대표 보수 유튜브 채널인 <이봉규 TV>의 운영자다. 조지워싱턴대 정치관리학 석사이며 한국외대 정치학 박사인 그는 과격하고 유머러스한 낭만파적 기질로 그 명성을 떨쳐왔다. 그런 장점이 문재인 정부 들어 미운털이 박혀, 종편과 기존 방송 모두에서 하차 당했다. 하지만 기죽지 않는 특유의 독설로 무장하고 정치코미디를 유튜브('이봉규tv', 'BKtv')에서 쏟아내고 있다. 대놓고 보수를 지향하며 집회에서 마이크를 잡아오다 여러 차례 조사를 받는 등 탄압을 받기도 했다. 한국외국어대 정치학 박사를 취득 후에는 한국외국어대에서 10년간 국제정치학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정권교체와 정치바로서기라는 소명 아래 유튜브 방송에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지도층의 리더십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기업, 사회단체, 종교단체를 이끄는 지도자들의 역할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국가를 경영하는 대통령의 리더십이야말로 그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저자는 단정한다.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어려움의 가장 큰 원인은 국가 경영자인 노대통령의 통치스타일과 방향에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현재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세계정상 13인의 리더십을 특징별로 분석하고 노대통령과 비교하기도 했다. 과거의 모델도 아니고 미래의 희망사항도 아닌 현재의 다른 나라의 국가원수들과 직접 비교해 봄으로서 시차를 배제한 보다 객관성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국가의 미래가 있는지 목적의식을 분명히 하고 있다. 그러나 일일이 노무현 대통령과 세계 정상들의 리더십을 특징별 사안별로 전부 비교한 것은 아니다. 비교할 부분만 비교하고 나머지는 13인의 세계 정상들을 조명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