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틀란티스로 가는 길
글쓴이
앤드루 콜린스 저/한은경 역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06년 1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역사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미스터리, 아틀란티스로 찾아가는 관문, 기원전 1만 년 아틀란티스 문명의 기원에서부터 고대문명 사이의 교류, 현재까지 살아남은 그 문명의 흔적까지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모든 것.

수많은 글과 논쟁의 주제로 회자되었고 때로는 조롱거리와 멸시의 대상으로 취급받았던 아틀란티스. 기원전 355년경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환상적인 섬제국에 대해 말하면서 그곳을 아틀란티스라 불렀다. 그 후 2천여 년 동안 역사학자, 탐험가들은 그 섬의 실재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소재지를 찾아 나섰지만 모두 허탕만 쳤다.

저자는 20여 년에 걸쳐 모든 고대문서와 고대지도를 뒤져 아틀란티스에 대한 언급과 아틀란티스와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전세계 각지에 남아 있는 아틀란티스 문명의 흔적들을 직접 탐사한 끝에 아틀란티스가 실제로 존재했을 뿐만 아니라 그 일부가 오늘날까지도 살아남았다는 신뢰할 만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그는 실질적인 계략측정학과 고고학상의 증거 등을 바탕으로 사라진 아틀란티스 문명에 대한 지금까지의 역사와 이론을 집대성하고, 아틀란티스 위치를 카리브 해, 쿠바라고 제시하고 있다.

또한 고대 무역상인들의 항해로를 탐사하여 고대문명 사이의 교류를 증명하고, 방대한 고대문서를 통해 아틀란티스가 실재한 위치를 추적하고 있다. 또한 역사의 궤적을 좇아가면서 이집트 문명, 페니키아와 카르타고의 문명, 아메리카 대륙의 마야ㆍ잉카ㆍ아스텍 문명 등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플라톤이 언급한 사라진 제국 아틀란티스가 신화가 아닌 실제였음을 증명하고자 하였다. 그가 안내하는 학술적이며 흥미로운 여행은 독자들을 경이로운 지적 모험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