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친구와 자전거 시합을 하다 다리를 다치게 됩니다. 엄마와 마트에 가서 쇼핑 카트를 타고 장난치다 사고가 날 뻔하고 놀이터 정글짐에 올라갔다 떨어지는 위험한 일을 겪으면서 리사와 수호천사 간에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리사의 모험 때문에 수호천사는 너무 힘든 하루를 보냅니다. 그런 리사에게 수호천사는 "너 때문에 오늘 너무 힘들었어. 너는 내 생각은 조금도 안 하니?" 라며 한숨을 쉽니다. 그리고 리사는 앞으로는 좀 더 조심할것을 수호천사에게 맹세하게 되지요.
수호천사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를 돕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행복한 상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