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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실적보고서의 이해
글쓴이
이우창 외 2명
출판사
월요일의꿈
출판일
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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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우창

서울대학교 공대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토론토의 슐릭비즈니스스쿨에서 MBA를 마쳤다. 현대중공업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으며, 캐나다 유학 이후에는 컨설팅회사들을 거치며 기업의 전략을 수립하고 혁신을 이끄는 작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는 HSG휴먼솔루션그룹에서 기업체 임원과 CEO를 대상으로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다.
평소 공학도로서 갖고 있던 AI에 대한 관심은, 경영을 연구하면서 새로운 질문으로 이어졌다. AI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과 조직문화를 어떻게 바꾸고 있으며, 리더는 이 변화에 무엇으로 응답해야 하는가? 이 책은 이 질문에 대한 저자 나름의 답이다.
지은 책으로는 《일상의 경영학》, 《세상 모든 CEO가 묻고 싶은 질문들(공저)》, 《우리는 그들을 신화라 부른다(공저)》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웃사이더》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열심히 썼는데, 왜 점수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
평가자가 실제로 확인하는 구조와 판단 논리부터 지표별 작성 원칙까지
공공기관 실무자를 위한 가장 체계적인 경영실적보고서 작성 가이드

공공기관에서 경영실적보고서는 단순히 보고를 위한 자료가 아니다. 기관의 경영 수준을 증명하고, 한 해의 성과를 평가받는 가장 중요한 공식 문서다. 하지만 많은 실무자는 여전히 같은 고민을 반복한다. 편람에 맞춰 작성했고, 충분한 실적도 담았는데 왜 기대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걸까? 이 책은 그 이유를 '보고서를 쓰는 사람의 관점'이 아니라 '평가자가 보고서를 읽는 방식'에서 찾는다. 단순히 보고서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평가자가 어떤 논리로 읽고 무엇을 근거로 판단하는지를 설명한다. 오랫동안 공공기관 경영평가 평가위원과 자문·컨설팅을 맡아온 저자들이 실제 평가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경영실적보고서를 처음 작성하는 실무자는 물론, 매년 비슷한 지적을 반복해서 받아온 담당자에게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좋은 문장을 쓰는 방법이 아니라 평가자가 신뢰하는 보고서의 논리와 구조를 이해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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