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영협회와 포춘지가 선정한 역사 속의 위대했던 75가지 선택 중에서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45가지를 가려 뽑았다. 한 개인이 자신의 운명을 뛰어넘어 기업과 국가의 흥망까지도 뒤흔들었던 중요한 결정들을 여러 가지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자녀에게 무엇이 되라고 강요하기보다 책 속의 인물들의 결정과 그에 따른 선택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가를 살펴 실질적으로 자신의 목표를 실행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 또한 장기적인 전망이나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채 자기 자신의 일에만 매몰되면 아무리 뛰어난 생각과 능력도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는 구체적인 예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