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신문이 보이고 뉴스가 들리는 재미있는 세계 이야기
글쓴이
조항록 저
출판사
홍진P&M
출판일
2005년 1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항록

인간의 일생은 걷는 것이다, 라고 정의할 만하다. 모두 걸음마를 떼고부터 걷고 걸어 여기에 이르렀다. 그 긴 여정을 잠깐의 산책에 비유해도 이상하지 않다. 또한 오늘의 산책을 인생에 빗대어 이야기해도 과장만은 아니다. 산책은 앞으로 걸어가는 것이면서 제자리를 맴도는 것. 때로는 옆으로도, 뒤로도 걸어가는 것. 인간은 산책하면서 관찰하고 생각하고 자성한다. 자기 자신에게 묻고 대답하는 자문자답이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산책하는 인간이라야 비로소 이성과 지성의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산책하면서, 나는 나의 감정들을 내 것이 아닌 양 바라보기도 한다.

이십 대에 시인이 되어 시집 『지나가나 슬픔』, 『근황』, 『거룩한 그물』, 『여기 아닌 곳』, 『눈 한번 감았다 뜰까』, 『나는 참 어려운 나』, 『각각의 방식』을 썼다. 산문집 『멜로드라마를 보다』, 『아무것도 아닌 아무것들』, 『나의 충분한 사생활』도 펴냈다. 우화집 『달팽이 사랑』, 『전생을 기억하는 개』도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국제화 시대에 중국이나 미국, 프랑스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더 이상 남의 일만은 아니지요. 중국의 발전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미국의 정책 변화가 한반도에 큰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에는 전 세계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아시아 · 아메리카 · 아프리카 · 유럽은 물론이고, 오세아니아와 북극. 남극의 과거와 현재를 알려줍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