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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ring of Youth (젊어지는 샘물)
글쓴이
롱테일 교육 연구소 저
출판사
롱테일북스
출판일
2026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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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롱테일 교육 연구소

롱테일㈜ 소속 기업 부설 연구소. 영어 학습 콘텐츠에 대한 전문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학습자를 아우르는 다수의 시리즈물과 베스트르셀러를 출간했다. 여러 기업 및 교육 인플루언서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출판물과 학습 콘텐츠를 기획·개발하며 대한민국 영어 교육 환경의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아이의 영어 리딩 레벨을 끌어올릴 초등 영어 전래동화 시리즈!
‘읽기’를 넘어 ‘사고’와 ‘표현’으로 완성되는 구성!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영어판』은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우리 전래동화를 읽으며 영어 실력을 기르는 초등 영어 리딩 시리즈입니다. 영어 본문은 렉사일 500L대(AR 3점대)로 한국의 초등학생에게 다소 도전적인 난이도이지만, 이미 줄거리를 알고 있는 친숙한 이야기이기에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를 만나도 맥락으로 뜻을 추론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완독해 낼 수 있습니다. ‘아는 이야기’의 힘으로 자기 수준보다 한 단계 위의 영어책을 읽어 내는 성공의 경험은, 독서 자신감과 영어 레벨업의 든든한 발판이 됩니다.
여기에 그저 읽기를 넘어 그림 단어장, 어휘 연습, 인물 탐구, 이야기 다시 쓰기, 문단 글쓰기, 영어 독후감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담은 영어 리터러시 워크북을 통해, 읽은 내용을 자신의 영어 문장으로 정리하고 표현하며 ‘어휘력’과 ‘독해력’, ‘사고력’, 그리고 ‘영어 글쓰기 실력’까지 함께 기르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익숙한 우리 이야기를 영어로 다시 만나는 색다른 재미는 물론, 세계가 K-콘텐츠에 열광하는 시대에 우리 이야기를 영어로 표현하는 힘까지 기를 수 있습니다.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 영어판』시리즈 구성(총 24종)
* 분량 600~700단어
* Lexile 500~590L
* AR Book Level 3.0~3.9
* QR 오디오북 제공

1. The Tiger and the Dried Persimmon(호랑이와 곶감)
2. The Grateful Tiger(은혜 갚은 호랑이)
3. Three Talented Brothers(재주 많은 삼 형제)
4. Brother Sun and Sister Moon(해와 달이 된 오누이)
5. The Lazy Man Who Became a Cow(소가 된 게으름뱅이)
6. Heungbu and Nolbu(흥부와 놀부)
7. The Tale of the Green Frog(청개구리 이야기)
8. The Red Fan and the Blue Fan(빨간 부채 파란 부채)
9. The Mouse that Ate Fingernails(손톱 먹은 쥐)
10. The Half-Boy(반쪽이)
11. The Dog and the Cat(개와 고양이)
12. The Magic Millstone(요술 맷돌)
13. The Rabbit’s Liver(토끼의 간)
14. The Red Bean Porridge Grandma and the Tiger(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15. The Tale of Dangun(단군 신화)
16. The Golden Ax and the Silver Ax(금도끼 은도끼)
17. The Old Man with a Lump(혹부리 영감)
18. The Grateful Magpies(은혜 갚은 까치)
19. The Tale of Sim Cheong(효녀 심청)
20. The Goblin’s Club(도깨비 방망이)
21. The Spring of Youth(젊어지는 샘물)
22. The Fox Sister(여우 누이)
23. The Magic Leaf(신기한 나뭇잎)
24. The Snail Lady(우렁각시)

한국어와 영어로
한 권을 두 번 읽는 쌍둥이책!

『롱테일 리터러시 클래식 - 전래동화』 시리즈는 한 편의 전래동화를 한국어와 영어, 두 권으로 담은 ‘쌍둥이책’입니다. 이 시리즈를 출간한 롱테일은 전 세계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친 교재를 100만 부 이상, 한국인에게 영어를 가르친 교재를 280만 부 이상 판매한 이중 언어 교육의 명가입니다. 두 언어를 모두 알기에 가능한 구성입니다.

읽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한국어로 이야기를 깊게 읽고, 그다음 영어로 다시 읽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영어 본문은 렉사일 500L대(AR 3점대)로, 한국의 초등 2~4학년 학생들에게 조금 도전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그런데 바로 여기에 이 구성의 묘미가 있습니다.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이야기는 자기 수준보다 높은 영어에 도전할 때 가장 든든한 발판이 되기 때문입니다. 흥부가 제비의 다리를 고쳐 주는 장면을 아는 아이는, 모르는 영어 단어를 만나도 맥락으로 뜻을 추론하며 읽어 나갑니다. ‘아는 이야기’의 힘으로 한 단계 위의 영어를 정복하는 것입니다. 또한, 두 언어로 나란히 읽으며 한국어와 영어의 어순과 문장 구조가 어떻게 차이 나는지, 같은 사건과 의미가 두 언어에서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는지를 스스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곶감이 영어로 dried persimmon이구나!” 페이지마다 이런 발견이 하나둘씩 쌓이며, 읽는 재미와 영어 표현력이 함께 자랍니다.

한국어로 읽을 때는 우리 이야기를 깊이 읽으며 문해력을 기르는 책으로, 영어로 다시 읽을 때는 도전 의식과 성취감을 안겨 주는 영어 리딩의 책으로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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