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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
글쓴이
이상대 저
출판사
북스고
출판일
2026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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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대

25년 차 운동 전문가. 검도 선수 11년, PT 트레이너 14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1,080명 이상의
회원을 지도했으며, 재등록률 98.7%를 기록했다.

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상대 중년 홈트〉는 45~75세 중년에게 특화된 홈트레이닝을 전한다. 개설 7개월 만에 구독자 10만 명과 조회수 1,851만 회를 돌파했고, 현재는 구독자 21만 명, 누적 조회수 3,000만 회 이상의 채널로 성장했다. 집에서 쉽게 다이어트·체력·자존감을 챙기고, 병원비 걱정 없이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노후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다.

그의 운동 철학은 21세에 받은 고혈압 진단에서 시작되었다. 11년간 검도 선수로 살아 온 그는 건강만큼은 자신 있었다. 하지만 바로 그때, ‘무조건 열심히 하는 운동’이 오히려 몸을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후 14년째 ‘몸을 살리는 운동’을 연구하고 있다.

2014년 채널 〈건강아이콘 이상대〉로 처음 이름을 알리며 SNS 구독자 35만 명을 모았지만, 내성적인 성격으로 카메라 울렁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6년의 공백 끝에 다시 카메라 앞에 선 무대가 〈이상대 중년 홈트〉다.

그는 외롭고 아픈 노후가 결국 ‘중년에 운동을 얼마나 제대로 했는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2017년부터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그 믿음을 사회와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상대 생활 DIET》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거창한 운동은 끝났다
평생 쓸 몸, 4분이면 충분하다!


거울 앞에 서면 낯선 사람이 보인다. 바로 중년이 된 당신이다. 만 보씩 걸었는데 배는 들어가지 않고, 헬스장을 등록했지만 한 달을 버티지 못했다. ‘내가 의지력이 약한 건가?’ 스스로를 탓해 왔다면, 이제 그 자책을 내려놓아도 된다. 의지력이 문제가 아니라 방법이 잘못된 것이다. 45세 이후 근육은 매년 1~2%씩 사라지고, 호르몬이 바뀌고, 회복이 느려진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진행되는 시기에 20대처럼 무조건 열심히, 오래 운동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오히려 몸을 망가뜨린다. 걷기는 좋은 운동이다. 하지만 중년 이후 계속 빠지는 근육까지 붙잡아 주지는 못한다. 45세 이후 근육은 단순한 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인생 후반전을 버텨 낼 ‘생존 자산’이다.

《중년을 살리는 하루 4분 운동》은 1,080명 이상을 직접 지도해 온 25년 차 운동 전문가 이상대가 쓴 책이다. 중년 이후 몸이 무너지면 통증이 늘고, 병원비가 늘어난다. 이 책은 통증 없이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현실적인 노후 준비로 ‘하루 4분 운동’을 제시한다. 저자는 11년간 검도 선수로 활동하다 스물한 살에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 매일 격렬하게 운동한 청년이 고혈압 환자가 된 충격은, 그를 14여 년간 ‘몸을 살리는 운동’만을 연구하게 만들었다. 그 결론은 단순했다. 거창한 운동은 필요 없다. 관절 부담은 줄이고, 빠지는 근육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면 된다. 그것이 바로 ‘4분’이다.

이 책에는 중년에게 특화된 초간단 운동 루틴이 담겨 있다. 엉덩이, 코어, 허벅지, 등, 어깨 뒤, 종아리, 팔뚝 등 7대 필수 근육을 중심으로 설계했다. 걷기처럼 쉽게 시작하면서도 근육에 꼭 필요한 자극을 더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릎과 허리가 아픈 이들도 관절에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쉬운 동작부터 단계별로 구성되었다. 친절한 사진 설명과 함께 QR 코드를 통해 저자의 시범 영상을 보며 따라 할 수 있다.

운동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오늘이 가장 빠른 날이다. 노후 준비는 두 가지다. ‘돈 준비’ 그리고 ‘몸 준비’. 이 책이 그 ‘몸 준비’의 첫 페이지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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