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AI도 못 읽는 토지경매 권리분석
글쓴이
박재우 저
출판사
두드림미디어
출판일
2026년 8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재우

리랩스 감정평가사 사무소 대표

2008년부터 18년간 부동산 가치평가 현장에서 활동하며 법원경매, 소송, 담보, 보상, 상속·증여재산 평가, 자산재평가 등 다양한 실무를 수행해왔다. 특히 법원 감정인으로서 경매와 소송 감정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평가서에 숨어 있는 권리관계와 가격의 의미를 해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3년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 표창, 2025년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제18회 감정평가사 자격시험 합격
· 제18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합격
· 국토교통인재개발원 강사
·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감정평가연수원 주임교수
· NH농협은행 연수원 강사
· 경상남도 지방세 심의위원회 위원(2025~2026)
· 한국감정평가학회 정회원 및 논문심사위원
·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부동산학 석사과정
· 유튜브 채널 [리랩스TV] 운영자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도 대신할 수 없는 토지경매의 판단

수많은 경매 책이 권리분석 방법과 낙찰 전략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정작 경매의 출발점에서 작성되는 감정평가서를 제대로 읽는 법을 알려주는 책은 드물다. 『AI도 못 읽는 토지경매 권리분석』은 18년간 법원감정인으로 활동한 감정평가사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토지경매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는 수많은 경매 현장을 직접 조사하며 등기부에 드러나지 않는 권리관계와 토지의 가치, 분쟁의 흔적을 읽어왔다. 이 책에는 책상 위 이론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통찰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감정평가서를 단순한 가격표가 아니라 투자의 핵심 정보를 담은 해석의 대상으로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요항표의 한 줄, 비고란의 짧은 문장, 감정평가사의 의견 하나가 수천만 원의 손익을 좌우하는 이유를 실제 사례와 함께 쉽게 풀어낸다. 또한 법정지상권, 공유물분할, 차지권 등 어렵게 느껴지는 권리분석 이론을 실제 경매 사건과 연결해서 설명한다. 감정가가 크게 낮아진 이유, 모두가 외면한 토지가 높은 수익으로 이어진 과정, 국내 최고가 낙찰 사례까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법리가 현실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위험한 물건을 피하는 기술'이 아니다. 왜 사람들이 그 물건을 외면하는지, 그 위험이 실제 위험인지 아니면 기회인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해석의 눈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낙찰자뿐 아니라 건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등 다양한 시각을 함께 분석해 실제 협상과 투자에서 필요한 사고력을 키워준다.

『AI도 못 읽는 토지경매 권리분석』은 토지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는 물론, 이미 경매를 경험했지만 권리분석의 깊이를 더하고 싶은 투자자에게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경매가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같은 물건을 바라보는 눈은 분명 달라진다. 그리고 그 차이가 결국 더 나은 입찰과 더 나은 투자로 이어질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