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으로 주어져있다. 시간의 양을 조절할 수는 없지만, 시간의 사용방법을 조절함으로써 시간을 모아갈 수는 있다. 이 책은 초판 출간이후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아온 시간관리 바이블로 단순히 시간을 아끼라는 주문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새어가는 시간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꼼꼼하게 조언한다. 시간관리야말로 인생관리의 시작이다. 도움되지 않는 허황한 계획만 세우고 있다면 계획을 실천으로 바꿔가기 위해서 이 책을 만나볼 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