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서른에 처음 읽는 부의 철학
글쓴이
최영원 저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P
출판일
2026년 7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영원

최영원 진학학습연구소 대표.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서른에 처음 읽는 부의 철학》, 《서른을 위한 최소한의 철학 수업》, 《하루 한 장 삶에 새기는 철학의 지혜》 등을 썼다.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진학과 성장을 돕는 한편, 글쓰기를 통해 삶의 방향과 선택에 관한 질문을 꾸준히 탐구하고 있다. 철학을 어렵고 멀리 있는 지식이 아닌, 오늘의 고민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는 삶의 도구로 전한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노자에서 니체까지, 조급함을 덜어내고
부를 쌓는 40가지 원칙!

『서른에 처음 읽는 부의 철학』은 아리스토텔레스, 공자, 세네카, 니체, 쇼펜하우어의 원전을 근거로 돈을 대하는 태도를 재정립하는 자기계발서다. ‘건강한 재정관’을 주제로 강연과 교육을 이어온 저자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1만 4천여 명의 독자와 돈에 관한 생각을 나눠왔다. 이 책은 철학적 원칙으로 경제적 자유에 접근한다.

경제적 자유는 이 책에서 계산 가능한 숫자로 구체화된다. 1인 가구 기준 중위 소득을 자산 소득으로 충당하려면, 연 10% 수익률을 가정할 때 최소 3억 원의 자산이 필요하다는 식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개념은 과소비와 과도한 절제 사이, 탐욕과 공포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실전 기준이 되고, 욕망 구분, 자산 배분과 위험 관리, 삶의 목적과 자산 활용의 일치라는 세 가지 원칙은 소비와 투자 결정에 곧바로 대입해볼 수 있다. 노자의 ‘족함을 아는 자가 부자’라는 원칙과 장자의 ‘두려워 보이는 선택 속 용기’라는 관점도 실제 의사결정의 언어로 바뀐다.

재테크 정보는 넘치지만 정작 자신만의 판단 기준이 없어 매번 흔들리는 30대, 유행하는 투자법을 좇다 지친 우리에게 스스로 세울 수 있는 ‘세기를 뛰어넘는 불변의 부의 원칙’을 제공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