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기묘한 보석상자를 품다
글쓴이
송외조 저
출판사
창연출판사
출판일
2026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외조

경남 산청 출생으로 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수필 과정을 수료하고, 창원시립 마산문학관에서 시 창작반을 수료했다. 《한맥문학》으로 시와 수필을 등단하고, 《한비문학》에는 시조로 등단을 했다. 한맥문학 회원, 붓꽃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꿈을 담는 날 해가 뜬다』, 『마음밭에 피는 꽃』, 『기묘한 보석상자를 품다』. 시조집 『윤슬 아래 그리움 하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시
경남 창원에서 활동 중인 송외조 시인이 세 번째 시집 『기묘한 보석상자를 품다』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창연출판사에서 펴냈다. 시집은 1부에는 ‘봄꽃’ 외 17편의 시, 2부에는 ‘엄마의 벽’ 외 18편의 시, 3부에는 ‘산포도’ 외 16편의 시, 4부에는 ‘달의 정원’ 외 17편의 시 등 총 72편의 시와 함께 송외조 시인이 직접 찍은 사진들이 실려 있다. 이번 세 번째 시집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서 발간하는 시집이다. 나이를 넘어서는 왕성한 창작의 열정으로 늘 시를 쓰고 있다. 아직도 마산문학관 등에서 열심히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이번 시집은 그동안 시인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들과 함께 실려 있어서 시각적인 볼거리도 충분히 보여준다. 끊임없는 창작활동에 박수를 보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