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을 위한 실록 시리즈로 삼국시대를 비롯한 고려왕조와 조선왕조의 역사를 풍부한 사진과 그림을 곁들여 엮었다. 유명한 왕조를 따라서 실록 시리즈를 읽다 보면 전체적인 역사이해의 체계가 생기고 역사공부의 흐름을 놓치지 않게 된다. 전체 6권으로 구성하였고 왕조의 소개 사이사이에 '알면 재미있는 이야기'를 삽입하여 지루하지 않게 하였다.
조선 27대에 거친 왕들의 재위기간 동안 일어난 사건을 빠짐없이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은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유산이다. 가장 가까운 역사이자 아직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조선시대를 어린이들에게 맞게 풀어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