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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근육
글쓴이
김성미 저
출판사
이든하우스
출판일
2026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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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미

20년 차 테크 리더이자 AI 커뮤니티 리더. 《어치브 모어(Achieve More)》 저자.

경영학을 전공한 문과생 출신으로, 첫 직장에서 IMF 외환위기를 맞닥뜨린 후 기술의 가치를 직감하고 IT업계에 뛰어들었다. 비전공자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국내에 막 도입되던 프로그래밍 언어인 Java 프로그래밍 강사에 도전하며 첫 번째 큰 전환을 이뤄냈다. 이후 ITPlus 프리세일즈 엔지니어, Citrix 기업 세일즈 매니저를 거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재직 15년 동안에도 특정 솔루션 영업으로 시작해 고객사를 담당하는 영업대표, 중소기업 영업 총괄, 파트너성공매니저에 이르기까지 조직 내부에서도 끊임없이 스스로의 역할을 확장하고 재정의해왔다. 비전공자에서 글로벌 테크 기업의 리더에 오르기까지 7번의 대담한 커리어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주역이다.

급변하는 AI 최전선에서 수많은 직장인과 기업들이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겪는 불안과 병목현상(수용력 격차)을 목격한 후, AI 시대에 필요한 진짜 역량은 고정된 자격이 아닌 ‘변화근육’임을 깨달았다. 스스로 질문하고 역할을 재정의하는 SDD(Sensing-Designing-Doing) 프레임워크와 리브셀(리모델링-브랜딩-셀링) 트레이닝을 구축하여, AI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커리어 생존 공식과 성장 마인드셋을 전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거대한 패러다임 시프트의 경고, 당신의 커리어는 변화의 무게를 견딜 준비가 되어 있는가”

2026년 SK하이닉스의 신입 수시채용 ‘학력 제한’ 전면 폐지, 세계경제포럼(WEF)의 ‘2030년 직장인 핵심 역량 39% 소멸’ 경고. 시장의 판도가 근본부터 뒤흔들리고 있다. 한 번 취득하면 평생을 보장받던 ‘스펙과 자격’의 유효기간은 끝났다. 기술이 일의 형태를 빛의 속도로 재편하는 지금, 시장이 요구하는 단 하나의 생존 요건은 스스로 질문하고 민첩하게 대처하는 ‘변화근육’이다.

글로벌 기업들이 수백조 원의 AI 투자를 쏟아붓고도 95%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 그리고 수많은 직장인이 최신 AI 툴을 배우면서도 극심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원인은 무엇인가? 20년 넘게 IT 최전선에서 시장의 변화를 지켜본 저자 김성미는 이를 ‘수용력의 격차(Capacitance Gap)’로 규정한다. 기술의 발전 속도에 비해 개인과 조직의 역할 정의가 과거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추상적인 AI 전망이나 통속적인 자기계발 담론을 단호히 거부한다. IT 비전공자로 출발해 Java 프로그래밍 강사, 엔지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영업대표, 중소기업 총괄 리더, 파트너성공매니저에 이르기까지 7번의 독보적인 커리어 전환을 성공시킨 저자는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메커니즘을 한 권의 실전 트레이닝북으로 체계화했다.

저자는 본업이라는 주동근을 강력하게 키우기 위해 외부 탐색이라는 협력근이 작동해야 한다는 ‘협력근의 원리’를 제시하고, 이를 실행할 3단계 메커니즘 ‘리브셀(리모델링-브랜딩-셀링)’을 명확히 제시한다. 나아가 책을 덮는 즉시 독자 자신의 커리어 지도표를 완성할 수 있도록 [90일 실전 워크북]을 결합했다.

변화의 파도에 밀려나 도태될 것인가, 아니면 변화근육을 단련하여 나만의 판을 만들 것인가? 이 책 『변화근육』은 AI 시대라는 거대한 격변기 속에서 주도권을 쥐고 커리어의 최고점에 도달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가장 강력한 전략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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