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
글쓴이
박운서 저
출판사
북루덴스
출판일
2026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운서

재밌게 사는 사람.

모두가 “지방은 끝났다”, “공무원 월급으로는 답이 없다”고 말할 때, 이 변두리 소도시를 자신만의 ‘자본주의 베이스캠프’로 개조했다. 주거비와 눈치싸움에 짓눌리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는 지방이야말로, 가장 현실적인 ‘기회의 땅’이라고 믿는다.

전 세계 자산에 투자해 6억 원의 금융 자산을 만들었고, 30개월의 육아휴직 동안 딸을 바이링구얼로 키웠으며, 80일간의 가족 세계일주를 완주했다. 남들이 정해놓은 길 대신 자신만의 궤도를 설계하며 살아간다. 누군가 왜 굳이 그렇게 사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늘 같다.
“그게 재미지!”

브런치스토리 @c0sm0s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지방에서도, 공무원이어도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은 현실이 된다!”

지방은 기회가 없는 곳일까.
공무원은 안정적이지만 정체된 삶일까.
『나는 88년생 지방직 공무원입니다』는 이러한 질문에 정면으로 “아니오!”라고 외치는 영주 시청 공무원 박운서의 도전과 성장의 실제 기록이다.
저자는 서울 취업 경쟁에서 밀려 고향으로 돌아온 스물다섯의 청년이었다. 지방은 패배의 종착지처럼 느껴졌고, 공무원은 꿈이 아닌 생존을 위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서 삶을 다시 설계하기 시작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제공하는 안정성을 기반으로, 투자와 자산 관리의 원리를 배우고 실천했다. 그 결과, 금융 자산을 형성하고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는 기반을 구축했다.

“공무원 월급으로 안주하지 않고, 자산·가족·시간을 다시 설계한 한 사람의 기록”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성공기가 아니다.
지방에서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고, 세계를 여행하며, 공무원으로서의 소명과 개인의 삶을 동시에 지켜낸 한 사람의 성장 기록이다.
특히 책 곳곳에 수록된 <투자 게임 공략집>은
연금저축, IRP, ISA, 자산배분, 리밸런싱 등
평범한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자산 형성 전략을 체계적으로 담고 있다.

“지방에 남아도 인생을 다시 설계할 수 있다는 증명!”

이 책은 증명한다.
지방에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며, 아니 오히려 지방이야말로 기회의 땅이라고.
공무원이어도 경제적 자유를 설계할 수 있고,
삶의 방향은 환경이 아니라 선택이 결정한다는 사실을.
이 책은 지금 자신의 삶을 설계해가는 청년과 지방러들에게
현실적인 희망과 구체적인 전략을 동시에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