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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눈으로 본 소우주
글쓴이
박병찬 저
출판사
솔과학
출판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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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병찬

학천 테라피 안마원 원장

한림대 4학년 때 갑작스런 실명으로
깊은 좌절의 시간을 보냈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이후 공주사대 및 동대학원에서
특수교육을 공부하여
강원명진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였다.
교내 임상실을 운영하면서
인체를 바라보는 깊은 통찰력을 키웠고
좀 더 깊이를 더하기 위해
강원대 동양철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학천 테라피 안마원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지친 소우주가 들려주는 잔잔한 울림!

“원장님, 매일 밤 괴롭히던 이명의 고통에서 벗어나 드디어 고요를 찾았습니다.”
“굳어있던 관절의 통증이 부드럽게 완화되어 다시 걸을 힘을 얻었습니다.”

이런 귀한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제 손끝에 깃든 진심이 그분들의 소우주에 가 닿았음을 느낍니다. 깃털처럼 가벼이 자유로워지는 순간이기도 하지요. 오늘도 고요한 공간에서 침술과 안마로 당신의 소우주가 소생하길 기도드립니다.

이 책의 저자는 대학교 4학년 때 갑작스런 실명으로 깊은 좌절의 시간을 겪었지만, 그 아픔을 오롯이 딛고 일어섰다! 이 책 『마음의 눈으로 본 소우주』는 이명과 이석증, 그리고 우울증으로 마음과 육체의 병을 앓는 수많은 환자들을 침과 안마로 호전시켜 온 저자의 30여 년의 세월. 그 고귀한 임상 기록과 치유의 과정을 지난 2년간 정성스레 엮어낸 저서이다!

온몸의 감각과 끊임없는 연구!
“저는 사람들의 목소리, 체취, 손끝에서 느낄 수 있는 맥진으로 정확하게 병증을 파악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상 너머의 또 다른 능력을 부여받음에 감사하며 ‘인간’이라는 가장 아름다운 소우주를 평생 깊이 연구하고 온 마음으로 살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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