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역사문화자연유산을 연구, 답사, 현창하기 위해 활동하는 시민단체이다. 오랫동안 각 개인별로 활동하면서 많은 저서를 발간하고 시민들의 현장답사를 안내해 왔는데, 민간단체 등록을 하고 공식적으로 활동하기로 하였다. 올해는 우선 대구경북의 독립운동가들과 그 분들이 남긴 유적을 집중해서 소개드리려 한다.
책 소개
분야역사
대구는 1910년대 국내 독립운동을 주도한 광복회(일명 대한광복회)가 결성된 곳입니다. 1925년도 인구를 기준으로 할 때 독립유공자가 서울의 1.6배, 부산의 3배, 인천의 5배나 됩니다. 1919년 만세운동도 경상도 지역 중 최초로 일어났습니다. 당연히 독립운동 유적지도 많고 기억해야 마땅한 독립지사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 책은 시기별, 주제별로 대구 독립운동 유적지를 답사할 수 있는 열 갈래 길을 소개합니다. 목차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