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100주년을 더 빛내는 아름다운 책,
한글 현대 서예가(캘리그래퍼) 강병인의 신작 글씨 그림책 《한글 숲의 동물들》 출간!
2026년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한글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창제 원리와 목적이 밝혀진 문자로, 과학성과 독창성은 물론 뛰어난 조형미와 예술성까지 갖춘 우리 문화유산입니다. 이러한 한글의 아름다움을 오랫동안 붓글씨로 표현해 온 캘리그래퍼, 우리말로 멋글씨 예술가인 강병인 작가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한글 숲의 동물들』을 펴냈습니다.
전작 『한글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꽃, 숲, 바람, 춤 같은 우리말을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과 글씨에 담긴 정신을 보여 주었다면, 『한글 숲의 동물들』에서는 닭, 개, 뱀, 용, 토끼, 황소, 호랑이 등 열다섯 동물을 한글 글씨로 새롭게 피워 냅니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한글이 품은 또 다른 세계를 만나는 특별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