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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의 여름
글쓴이
루시 스티즈 저
출판사
다산책방
출판일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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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시 스티즈

1995년생 영국 작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와 세계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학술원(British Academy) 연구원으로 재직하다가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직장을 그만두었다. 딱 1년의 시간을 집필에 투자하기로 마음먹고 프랑스에 거주하는 동안 첫 장편 『에티의 여름』을 써냈다. 완성 직후 아홉 명의 문학 에이전트가 치열한 경쟁을 벌일 만큼 큰 주목을 받았으며, 억대 선인세로 계약을 맺었다.

이 소설은 출간 이후 《선데이 타임스》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워터스톤스 ‘올해의 데뷔작’ 수상에 이어 워터스톤스 ‘올해의 책’에도 선정되었다. 여성문학상 롱리스트, 월터 스콧 역사소설상 롱리스트, 영국도서상 데뷔소설상 쇼트리스트 등에 오르며 단숨에 영미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영국에서만 2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전 세계 20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출판 역사상 가장 비상식적인 계약!” -『텔레그래프』

* 워터스톤스 올해의 데뷔작 수상 · 올해의 책 선정
* 『텔레그래프』, 『선데이 타임스』, 『스타일리스트』, 『굿 하우스키핑』, 반스앤드노블 올해의 책 선정
* 『타임스』 최고의 역사소설 선정
* 『선데이 타임스』,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 여성문학상 · 월터 스콧 역사소설상 롱리스트
* 영국도서상 데뷔소설상 쇼트리스트
* BBC 라디오 4 ‘Book at bedtime’ 선정작
* 영국에서만 20만 부 이상 판매
* 전 세계 20개국 판권 계약

출간과 동시에 영미권 출판 시장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무서운 기세로 화제의 중심에 선 소설 『 에티의 여름』이 마침내 국내 독자들을 찾아온다. 영국 최대 규모의 서점인 워터스톤스에서 ‘올해의 데뷔작’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고 역대 수상작 중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그 해 ‘올해의 책’까지 선정되며 하나의 작품이 ‘올해의 데뷔작’과 ‘올해의 책’을 동시에 거머쥔 보기 드문 사례를 남겼다. 『선데이 타임스』『USA 투데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여성문학상, 월터 스콧 역사소설상, 영국도서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평단과 독자 모두를 완벽히 매료시켰다. 오감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문체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를 동시에 갖춘 이 소설은, “올여름 단 한 권의 책을 고른다면 단연 이 작품”이라는 현지 서점가와 평단의 뜨거운 찬사 속에 올해 가장 기대되는 데뷔작으로 한국에 첫발을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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