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부장의 쓸모
글쓴이
박성훈 저
출판사
내일날씨
출판일
2026년 8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성훈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인사조직 전공으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 사회생활 동안 영리와 비영리를 오가며, 사회적 기업 생태계를 지원하는 일에 매진했다.
SK경영경제연구소 사회적기업연구실, SK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회를 거쳐 현재는 SK가 설립한 비영리재단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에서 일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SK수펙스추구협의회의장 올해의 Project Leader상’과 ‘고용노동부장관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 포상’을 받았다.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와 국내 인사조직 분야 대표 학술지인 《인사조직연구》에 논문을 게재했으며, 《인재개발의 이슈와 동향(정재삼 편저)》에 ‘사회적 기업과 HRD’ 챕터를 집필하는 등 연구와 현장을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부장의 쓸모: MZ를 붙잡는 리더의 성공 공식》은 직장에서 매일 세대 갈등으로 뒷목을 잡는 중간 관리자들을 위한 명쾌한 실전 지침서다. 이 책은 대기업 마케팅팀의 최전선에서 팀원들과 몸으로 부딪치며 성과를 내야 하는 '주부장'의 지독히 현실적인 에피소드로 시작된다. 원칙 없는 희생에 반발하는 후배, 갑자기 퇴사하겠다는 에이스 팀원 앞에서 밤마다 소주를 들이켜며 괴로워하던 주부장은 퇴근 후 술잔 앞에서 비로소 또 다른 자아인 인사조직학 박사 '주박사'를 깨워낸다.

저자는 세대 차이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일의 의미를 찾는 방식'과 '조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뿐이라고 진단한다. 책은 직장에서 벌어지는 14개의 생생한 갈등 사례를 바탕으로 경계 관리 이론, 공정성 이론, 자기 결정 이론, 상황적 리더십 등 전문적인 경영학 이론을 위트 있고 명쾌하게 연결해 낸다. 단순한 당위론적 칭찬이나 소통 방식을 넘어, 미래 세대가 스스로 몰입하고 조직을 떠나지 않게 만드는 실질적인 리더십 생존 전략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