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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당 있는 집을 꿈꾼다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효찬 저
출판사
좋은습관연구소
출판일
2026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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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효찬

서울에서 태어나 자란 ‘서울 토박이’였으나, 30대 후반 주변의 우려를 뒤로하고 양평행을 택했다. 그렇게 시작된 전원생활이 어느덧 10년을 훌쩍 넘어 50대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IT 컨설턴트로 일하며, 양평에서 서울(도곡동)을 오가는 생활을 하고 있다. 자칭 ‘프로 시골러’로 14년째 로컬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다.
전세살이부터 시작해 두 번의 집을 직접 설계해서 지은 경험이 있다. 두 번의 경험에서 아쉽고 후회됐던 점, 깨달은 지식이나 정보 등을 이 책에 마음껏 풀었다. 전원생활, 전원주택 관련 자주 받았던 질문에 대한 답도 놓치지 않았다.
마당 있는 집을 꿈꾸면서도 막막한 두려움에 망설이는 분들, 전 재산을 털어 전원으로 가고자 하는 데 무엇을 유의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분들, 이 분들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유튜브 채널 <찬집사의 전원주택>도 개설 운영 중이다.

- 저서: 『내 생애 한 번은 자전거 전국일주』
- 유튜브: 『찬집사의 전원주택』(팔로워 9만 명)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한 번 잘못 고르면 되돌릴 수 없는 선택”
“잘못 선택하면 수천만 원을 날리는 결정”
“이 책 한 권으로 몇 천만 원을 아낀다면?”

은퇴 후 전원생활을 고민하는 50~60대, 아파트 생활을 벗어나고 싶은 중장년층, 귀촌·세컨하우스를 계획하는 예비 이주자, 전원주택 건축 또는 매입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았다.

‘마당 있는 집’, ‘자연 속 삶’은 더 이상 막연한 로망이 아닌 현실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충분한 준비 없이 시작했다가 기대와 다른 현실로 후회를 남기는 사례 또한 적지 않다.

전원생활의 로망과 현실을 비교 설명하며 실질적인 준비 방법을 안내했다. 전원생활, 전원주택, 로컬 라이프 그만두자가 아니라, 잘 하기 위해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이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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