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최소한의 주식투자 (큰글자도서)
글쓴이
홍순빈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순빈

매일경제신문 증권부 기자. 주식, IB(투자은행) 등에 대한 깊이 있는 기사를 쓰며 업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고 있다. 초심자의 행운을 바랐지만 하필 처음 주식을 샀던 때가 하락장이었기에 스파르타식으로 투자를 배우게 됐다. 하지만 이 시기에 투자 대가들의 고전을 읽고 현대의 투자 구루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주식의 세계에 푹 빠지게 된다.

증권투자 전문 재테크 유튜브 채널 〈매경 자이앤트〉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투자 인사이트 코너인 〈스톡커〉를 진행하며 국내 증시의 핫한 종목을 분석해 인기를 끌었다. 지금도 하루하루 경제의 맥을 짚으며 대중에게 생생한 투자 소식을 소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단 한 명의 낙오도 없다!
출퇴근길에도 28일 만에 완성하는 압축형 실전 주식 투자서!

개인투자자 10명 중 6명이 손실을 보는 시장. 실패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같은 다섯 가지 함정, 추격매수·물타기·뇌동매매·정보 편식·손절에 순서대로 빠진다. 30만 팔로워를 가진 주식 크리에이터 불스토리가 9년간의 실전 경험을 압축해, 이 함정을 피해 스스로 판단하는 투자자로 만드는 법을 담았다.

Day 1 계좌 개설과 첫 매수부터 시작해, 4주 28일 동안 하루 15분씩 따라가면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재무제표로 좋은 회사를 가려내고, 폭락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법까지 완성된다. 매일의 실천 미션과 주차별 체크포인트, 도표와 그래프로 단 한 명도 낙오시키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첫 주식 교과서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