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인이 거쳐온 어린 시절은 까마득한 옛날에 아득히 먼 곳에 있던, 그래서 한낱 뒷전에 묻혀 있는 존재가 아니며, 한 개인의 인생에 크게 자리 잡아 모든 일과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정서생활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견해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을 통하여 성인의 정서적인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연구 내용을 싣고 있다. 스스로를 새로운 눈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하고 긍정적이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