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완성하는 세상에 하나뿐인 컬러링북!
이 책에는 조금 특별한 그림들이 숨어 있어요.
사자의 갈기는 아직 비어 있고,
고슴도치의 가시는 기다리고 있어요.
양의 폭신폭신한 털도, 기린의 예쁜 무늬도,
얼룩말의 줄무늬도, 공작새의 화려한 깃털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답니다.
반짝이는 구슬을 가득 그려 넣고,
하늘에서 내리는 빗방울도 마음껏 그려 보세요.
별도, 거미줄도, 꽃잎도 모두 여러분의 상상력으로 채워질 거예요. 정답은 없어요.
크게 그려도 좋고, 작게 그려도 좋아요.
선, 동그라미, 세모, 네모, 물결무늬까지 어떤
모양이든 괜찮아요.
이 책의 멋진 화가는 바로 여러분입니다.
상상의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컬러링북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