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급변함에 따라 가족의 모습이 다양화되고, 또한 부모와 자녀의 대화 부족과 방식의 차이로 그 관계가 소원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은 일본 국제코치연맹의 인정 코치인 저자 아베 마사이가 코치로서의 경험과 자녀를 기르면서 터득한 코칭 기법을 생생한 에피소드로 보여 주면서 현 시대의 부모가 갖추어야 할 올바른 ‘상’에 대한 통찰력을 갖게 합니다. 즉 이 통찰력은 부모가 자녀와 나누는 대화 속에서 자녀 스스로 자기 발전을 꾀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대화 기술로, 성공적인 자녀의 인생 뒤에는 성공적인 대화를 나누는 부모가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