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하나로 ’감독’이 되는 법.
2017년부터 교육 시간 4,000시간, 함께한 사람 1,000명. 저자 라이브킹이 일반인을 가르쳐 온 촬영 교육 현장에서 길어 올린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다. 촬영 전문가가 되기 위한 어려운 이론은 과감히 덜어내고, 개인 채널과 개인 방송에 꼭 필요한 것만 골라 비전문가도 그림을 보며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다.
이 책의 관점은 분명하다. AI 시대일수록 ’촬영 원본’의 가치는 오히려 폭등한다. AI는 증폭기여서 원본이 좋을수록 결과물도 좋아지고, 실사에 AI를 입히는 하이브리드 영상도 결국 출발점은 잘 찍은 원본이다. 샷·앵글·조명 같은 촬영 문법을 알면 AI에게 원하는 그림을 정확히 지시할 수도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이해부터 촬영 문법, 고급 기술, 조명과 오디오, 인터뷰 촬영, 촬영 기획과 큐시트, 장비까지 ? 찍은 뒤에 후회하지 않도록, 찍기 전에 준비시키는 실전 촬영 교과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