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마을 친구들이 찾아가는 특별한 공간,
나무 그루터기 동굴에 대해 들어 봤나요?
동물 친구들이 마음이 아플 때 두루미 아저씨가 소개해 준 곳이에요.
동굴 속에는 숲속 마을 사람들이 대대로 해 왔던 마음 치유 방법이 벽화로 남아 있거든요.
여러분도 같이 따라 해 볼래요? 움직이면, 기분이 좋아져요!
심리 전문가가 쓴 감정 조절 그림책. 실제 심리 치료에서 사용되는 동작을 친근한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에 담아, 아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습니다.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